소상공인 · 전통시장 상인들이 말하는 체감 경기의 온도지표가 나아졌다는 발표와 가게 안의 감각은 자주 어긋난다. 상인들이 기준으로 삼는 것은 매출 총액이 아니라 고정비가 남기는 여백이다.뉴스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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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기업과 일자리,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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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 전통시장 상인들이 말하는 체감 경기의 온도지표가 나아졌다는 발표와 가게 안의 감각은 자주 어긋난다. 상인들이 기준으로 삼는 것은 매출 총액이 아니라 고정비가 남기는 여백이다.
산업·기업 · 제조 현장이 올해 가장 먼저 줄인 것설비도 인원도 아니었다. 주문이 흔들릴 때 공장이 가장 먼저 손대는 항목에서 올해의 경기를 읽었다.
고용 · 채용 공고가 줄어든 자리에서 벌어지는 일공고 수가 줄면 경쟁률만 오르는 것이 아니다. 남은 자리의 조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구인 게시판을 따라가 봤다.
소상공인 · 소상공인 지원 제도, 신청 전에 확인할 것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착오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