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스토리 · [인터뷰함]"향군은 과거를 기억하는 조직 아니다"…김포시재향군인회 이영길 회장이 말하는 오늘의 향군접경지역 김포에서 안보와 복지, 봉사를 함께 짊어지고 있는 김포시재향군인회. 이영길 회장은 인터뷰에서 향군이 더 이상 예비역들의 친목 모임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고령화되는 회원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어떻게 메울지, 젊은 세대와는 어떤 언어로 소통해야 할지, 그리고 최근 의정부시재향군인회와 함께 다녀온 철원 1박 2일 캠프의 의미까지 회장의 목소리로 담았다.뉴스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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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스토리 · [인터뷰함]"향군은 과거를 기억하는 조직 아니다"…김포시재향군인회 이영길 회장이 말하는 오늘의 향군접경지역 김포에서 안보와 복지, 봉사를 함께 짊어지고 있는 김포시재향군인회. 이영길 회장은 인터뷰에서 향군이 더 이상 예비역들의 친목 모임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고령화되는 회원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어떻게 메울지, 젊은 세대와는 어떤 언어로 소통해야 할지, 그리고 최근 의정부시재향군인회와 함께 다녀온 철원 1박 2일 캠프의 의미까지 회장의 목소리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