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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종합

경기도정과 행정, 경기북부와 경기남부의 변화를 전합니다.

도정·행정 / 경기북부 / 경기남부

썸네일경기종합 · 78년 검찰 역사 막 내리고… 경기권 중수청·공소청 분리 첫날 ‘청사·접견 혼선’기소와 수사를 독점하던 검찰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기소청과 수사청으로 쪼개진 새 형사사법 제도가 2일 경기지역에서도 전격 가동됐다. 그러나 물리적 청사 분리와 전산망 연동, 변호인 접견 체계가 완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을 열어 초기 현장 혼란이 불가피한 실정이다.조태훈 기자
썸네일경기종합 · 대기업엔 ‘쪼개기 계약’ 몰아주고 심야엔 법카…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비위 17건 적발도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운영하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대규모 계약 비위와 인사 파행을 저지르다 감사에 적발됐다. 규정을 무시한 수의계약과 심야 법인카드 남용 등 기관 운영 전반에 도덕적 해이가 만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조태훈 기자
썸네일경기종합 · 도의회 국힘 “추경 지연 사과… 추미애 지사 깎아낸 민생 예산 복원하라”경기도의 5천억 원대 감액 추경안이 추석 전 끝내 무산된 가운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25일 오후 공식 입장을 내고 도민에게 사과했다. 국민의힘은 예산 심의가 통과의례가 아님을 강조하며, 추미애 도정이 삭감한 교통약자 이동지원과 안전관리 등 민생 복지 예산의 전면 복원을 촉구했다.조태훈 기자
썸네일경기종합 · 봉사자 모자 숨지게 한 안성 1t 관용 트럭 60대 운전자 구속… “페달 오조작” 시인주말 나눔장터 행사장을 덮쳐 봉사활동을 하던 어머니와 중학생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관용 트럭 운전자가 구속됐다. 차량 결함을 주장하던 피의자가 법정에서 페달 오조작을 자인하면서, 지자체의 공공행사 안전관리 부실과 관용차량 통제 허점이 도마 위에 올랐다.조태훈 기자
썸네일경기종합 · 봉사자 모자 덮치고 25m 내달린 안성 시청 트럭… 7명 사상 낸 60대 운전자 21일 구속 갈림길안성시 공공행사 현장에서 자원봉사자 모자의 목숨을 앗아간 관용 트럭 운전자가 21일 법원의 구속 심사를 받는다. 사고 트럭이 공원 턱을 넘어서자마자 가속해 25m를 돌진한 정황이 영상으로 확인되면서 급발진 주장과 조작 과실을 둘러싼 규명이 본격화되고 있다.조태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