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 추미애 지사, 자살예방 비전 발표…"2030년까지 경기도 자살률 20% 낮춘다"경기도가 도내 자살 사망률을 오는 2030년까지 20% 줄이겠다는 중장기 보건 안전 비전을 선포하고, 위기 도민을 행정이 먼저 찾아가는 선제적 공공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뉴스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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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종합 · 추미애 지사, 자살예방 비전 발표…"2030년까지 경기도 자살률 20% 낮춘다"경기도가 도내 자살 사망률을 오는 2030년까지 20% 줄이겠다는 중장기 보건 안전 비전을 선포하고, 위기 도민을 행정이 먼저 찾아가는 선제적 공공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경기종합 · GTX-C 노선 15일 첫 삽…양주 덕정·수원에서 서울 도심 30분대 연결공사비 증액 갈등으로 장기 표류하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마침내 첫 삽을 뜨며 수도권 남북을 30분대로 잇는 광역교통 혁명의 본궤도에 올랐다.
기획·칼럼 · [외신함]2만 7천 명 의사 부족하다더니 성형외과만 번창… 초고령 한국, '응급실 뺑뺑이' 방치하는 의료 카르텔초고령화로 필수의료 의사 2만 7천 명이 부족한 위기 속에서도 증원 인력이 미용·성형 시장으로 쏠리며, 경기북부 등 지방 현장에서는 당직의 부재로 인한 '응급실 뺑뺑이'와 진료 공백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복지·돌봄 ·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9월 말 종료 결정…임산부 반발 청원 하루 만에 1만 명 넘어경기도가 출산 가구에 50만 원씩 지급해 온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이달 말로 기습 종료하기로 결정하면서 10~12월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의 반발이 확산돼 관련 도민청원이 하루 만에 1만 명을 돌파했다.
경제·로컬 · 김포 재향군인회, 전방 철원 답사…분단 현실 체감 및 안보 공감대 확산김포시재향군인회가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2026년 DMZ투어 평화공감캠프'를 개최했다.
경기도 보조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 참가자들은 제2땅굴, 철원평화전망대, DMZ 생태평화공원 등 주요 안보·생태 현장을 둘러봤다.
회원들은 분단의 현실을 직접 확인하고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리며 평화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기획·칼럼 · [분석함] “치매 국가가 책임진다더니 요양원 1.2%?”… 보사연 보고서가 까발린 ‘대국민 사기극’치매 환자 97만 명 돌파를 앞두고도 치매전담형 요양시설은 전국 2%대(280여 곳)에 그치고, 국가 등록률은 56.6%, 안심센터 쉼터 이용률은 단 2.7%에 불과했다. 종사자 절반 넘게 계약직으로 굴리는 안심센터는 껍데기 행정으로 드러났다. '치매국가책임제'는 사진 찍기용 생색이었을 뿐, 가족 간병파산의 비극은 그대로 방치돼 있다.
경기종합 · 추미애 지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국비 2,446억 증액 요청…"전국체전·철도망 비상"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회를 찾아 2,446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요청하며 국가 사무의 지방 전가로 인한 지자체 재정 파탄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했다. 추 지사는 소방공무원 인건비 등 연간 1조 원대의 부담이 쏠리는 현실을 지적하고 지원 부족 시 전국체전 반납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중앙정부의 근본적인 세원 구조 개편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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